JEFN App

JEFN은 안드로이드 무료게임입니다.

JEFN은 Jump Eat Fly Now의 줄임말입니다.
고양이가 점프해서 파리를 잡습니다!

앱 소개에는 여러명이 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앱에 들어가서는 여러명 부분이 눌러지지가 않아서 해보지 못했습니다ㅠㅠ

혼자서도 트레이닝 모드로 할 수 있는데
파리가 날아다니다가 가운데쯤 왔을때 고양이가 점프하면 잡을 수 있습니다.
잡으면 ok라고 나오는데 스크린샷 찍기가 어렵네요ㅠㅠ
한번 점프하고 나면 바닥이 조금씩 무너져서 신중하게 뛰어야 합니다.

한번 잡고 나면 파리가 한마리씩 늘어나게 됩니다.
어쩌다가는 한번에 많이 나올때가 있어서 이때는 계속 뛰어도 잘 잡힙니다.
모은 파리 점수로는 고양이의 얼굴을 바꾸거나(?) 옷을 입혀줄 수 있습니다 ㅎㅎ

나중에는 여러명이서 하는것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시뮬레이션 : BoxCar2D App

BoxCar2D는 안드로이드 무료게임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앱은 자동차 시뮬레이션 앱들입니다.

먼저 BoxCar2D 앱을 보겠습니다.
BoxCar2D는 유전 알고리즘을 이용한 앱입니다.

처음 실행하게 되면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트랙을 따라 달립니다.
자동차는 바퀴 위치나 크기, 자동차 크기 등이 다르게 만들어지는데
30초의 시간 동안 트랙을 따라 달린 거리로 성능을 측정하게 됩니다.
(자동차 모양에서 초록색 부품은 바뀌지 않은 부분이고 
빨간색 부품은 새로 바뀐 부분이라고 설명은 되어 있는데 차이는 모르겠네요.)
next버튼을 누르면 30초 기다리지 않고 바로 다음 차가 나옵니다.
바퀴가 이상하게 달렸거나 장애물에 걸려서 움직이지 못해도 일단은 다 측정을 하게 됩니다.
물론 잘 만들어진 자동차가 나오면 멀리까지 가게 됩니다.
이렇게 각 세대마다 10가지 자동차가 램덤하게 만들어지게 되는데
유전자 알고리즘에 의하여 각 세대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3대가 두번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다른 3대는 한번 돌연변이가 됩니다.

그리고 항상 하나의 무작위 자동차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계속 세대를 거듭할 수록 더욱 성능이 좋은 자동차가 나오게 됩니다!
control 창에서 그래프나 디버그 모드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안정적인 모양에 더 빠른 바퀴를 가진 자동차가 만들어 질 때는 엄청 오랜 시간이 걸릴텐데
사용자가 직접 지정해주는게 아니라 시뮬레이션을 통해 점점 선별되는게 중요한 점입니다.
직접 만들지도 못하고시뮬레이션을 보기만 하는 앱이라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유전 알고리즘을 통해 계속 만들어지는 자동차를 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앱을 소개하겠습니다.

무한 슬라이스 App

무한 슬라이스는 안드로이드 무료게임입니다.
흰색 종이(?)를 파란색 점으로 계속 잘라나가는 게임입니다.

파란색 점의 위치에서 손으로 잘라낼 부분을 정하면 점이 이동하면서 종이를 잘라내게 됩니다.
중간에 있는 빨간 점들을 피해 계속 잘라내면 되는데
잘라낸 부분에 빨간 점이 있다면 추가로 잘라냅니다.

한번 잘라내면 빨간점이 늘어나게 되고 종이 크기가 다시 늘어나서 이름 그대로 무한히 잘라낼 수 있습니다.
빨간점을 잘 이용해서 콤보로 잘라내면 무림의 고수라도 된 기분은 저만의 느낌일까요..ㅋㅋ

시원시원하게 잘리는게 계속 하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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